장애는 어느 시스템에나 발생합니다. 중요한 건 얼마나 빠르고 체계적으로 복구하느냐입니다.
출처: 개발팀 Dev Issue 장애 보고서 · 운영팀 점주 안내 기록 (2019–2025)
스터디카페 트래픽이 몰리는 시험기간(4·6·10·11·12월)에도 멈추지 않도록 대비하고, 장애가 생기더라도 빠르게 되돌리는 데 집중합니다.
장애가 나도
대부분은 점주가 느끼기도 전에
정상화됐습니다.
7년간 실제 서버 장애는 연 0.7% 수준으로 드물었습니다. 더 중요한 건 장애가 점주가 매장에 없는 주말·심야에 생겨도 똑같이 대응했다는 점입니다. 2023년 11월 금요일 밤, 2025년 4월 일요일 밤 장애 모두 무인 상태에서 원격으로 1시간 안팎에 복구했습니다.
개발팀 장애 보고서와 운영팀 점주 안내 기록에 분 단위로 남은 실제 대응 타임라인입니다.
보상 기준을 회사가 마음대로 정하지 않습니다. 시스템이 멈춘 시간을 기준으로, 국가기관이 정한 객관적인 표에 따라 사용료를 감면합니다. 점주가 직접 확인하고 따져볼 수 있습니다.
| 한 달 중 멈춘 시간(누적) | 돌려드리는 사용료 |
|---|---|
| 약 45분 ~ 3시간 40분 | 월 사용료의 10% |
| 3시간 40분 ~ 7시간 20분 | 월 사용료의 20% |
| 7시간 20분 ~ 37시간 | 월 사용료의 30% |
| 37시간 ~ 74시간 | 월 사용료의 50% |
| 74시간 초과 | 월 사용료의 100% |
※ 이 기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(NIPA)의 「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·성능 안내서」에 담긴 가용률·손해배상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. 가용률은 한 달(예: 31일 기준 744시간) 중 서비스가 정상 작동한 시간의 비율을 뜻하며, 멈춘 시간이 길수록 감면 비율이 커집니다.
국가기관이 정한 기준표를 그대로 적용합니다. 점주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'얼마나 멈췄는지'를 시간으로 따져 정해진 비율대로 사용료를 돌려드립니다.
사과 → 원인 → 개선 → 보상 → 문의창구 순서의 안내문으로 점주께 전달합니다.
매 장애 보고서의 재발방지책이 누적되어 다음 세 단계로 자리잡았습니다.
특히 사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험기간 상황을 가정한 시험에서도 안정성·지속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.
※ 일부 내부 운영 세부사항은 대외 공개용으로 추상화되었습니다.
시험기간에도 든든한 제로아이즈
이탈률 0%
제로아이즈 | 무인 매장 운영 솔루션
출처: 개발팀 Dev Issue 장애 보고서 · 운영팀 점주 안내 기록 (2019–2025)